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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상대적으로 높은 주거비용을 고려하여 기존에 하나만 단독지원하던 제도를 중복 지원 하는 것으로 변경한다고 합니다. 이는 국토부와의 협력 하에 이루어지는 대책으로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월세 약 40만 원 수준의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에서 서울시 반지하 지상층 이주 중복 지원이란, 신청 방법, 유의점과 특이 사항 등을 확인해 보도록 합니다.

     

    서울시 반지하 지상층 이주 중복 지원이란

    서울시는 이미 쉽사리 반지하의 거주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민의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에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국토부와 협력하에 최대 5천만 원 보증금 무이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최장 2년간 월 20만 원 반지하 특정바우처 둘 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복 지급 정책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신청 방법

    현재 2022년 8월 10일 이전부터 서울의 반지하에 거주한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사할 경우에 5개 시중은행(우리, 국민, 농협, 신한, 하나은행)에서 국토부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이주를 하고 나서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반지하 특정바우처를 신청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각각의 더욱 상세한 내용은 주택도시기금과 서울 주거포털 해당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의점과 특이 사항

    단,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주거급여 수급자,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대상자, 자가 소유자, 고시원/쪽방/옥탑방/근린생활시설으로의 이주자, 2022년 8월 10일 이후 신규 반지하 입주자는 지원제외 대상이라고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정책의 변화로 반지하세대 단독매입이 가능해진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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